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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47913 가무치 코다#관용어 ☞가무치 콧구녕이다 [ 밀양 울산 창녕 창원 ]
    47912 깔깔하다[형] [ 거제 고성 진주 창녕 통영 하동 ]
    [구비]
    $새 책이나 새 지폐 따위와 같이 갓 나오거나 나온 지 얼마 안 되어 구겨진 데 없이 빳빳하다.
    @병조판서 지위에 있는 그 깔깔한 그거 아배 뫼로다가 그렇다 쿠는 기라.<진주구비4-536>/깔깔한 만 원짜리 돈./이 책, 운제 샀는데 안죽까지 이리 깔깔하노?/그 돈 데기 깔깔하네.[합천]
    깔깔-이(=은행에서 갓 나온 새돈)[표준]의 '깔깔-'과 같은 뜻이다.

    &집필 김승호
    47911 김성
    47910 눈 먼 데 [ 김해 진주 ]
    [구비]
    1) 눈이 닿지 않는 먼 곳
    @눈 먼 데도 몬 가고<김해구비9-808>
    2)엉뚱한 곳
    @오대 그런 문 먼 데가 있던고?[진주]
    47909 <관>탕수국 내가 난다 [ 부산 울산 ]
    $늙었다
    *탕수국 내 나는 사람(=노인)
    *방언형
    눈에 박꽃이 피다(=죽을 때가 되다)/지도 인자 눈에 박꽃이 핐네.[부산]

    &집필 김승호
    47908 김성
    47907 바다/짐 [ 거제 통영 ]
    *경남 지역에서는 일반적으로 김을 '짐'이라 하는데 남해는 짐이라는 방언보다는 전남 방언으로 쓰이는 '해우'란 방언을 씀. 남해 방언 해우는 김을 일컫는 한자어 표준어인 '해의'(海衣)에서 변이가 일어난 것임.

    & 거제 김의부 : 김- 짐
    47906 질피 [ 사천 ]
    47905 바다/방 [ 거제 통영 ]
    *소형 어선이 끄는 작은 규모의 저인망.
    *방을 끄어서(끌어서) 새우를 잡거나 바닥의 고기를 잡음.
    *새우를 잡기 위해 끄는 방을 '새비방'이라고 함.
    & 거제 김의부 :
    47904 참까재
    47903 하다 [ 진주 창원 ]
    [구비]
    @하다 10년이다 (= 10년이나 된다, 끝없는 세월이다)/나도 인자 내 갈 질 갈란다. 영감 지다린지 하다 10년이다.
    하다 세월이다 = 세월 없다, 그 일은 하다 삼년이다.

    하[多]+ -다
    47902 문출네복[명사] [ 거제 함안 함양 ]
    &함양 황춘연: 문출네복
    $함안 조평래: 지지리 복이 없을 경우 탄식하면서 " 문출네야, 문출네야!"
    거제 김의부
    47901 배름「명사」 [ 거제 ]
    계 모임 따위에서 음식을 장만하여 주선하는 일(경남).
    *방언형: 배름[거제 사전], 유사[고성], 고은[통영]

    & 거제 김의부
    47900 속담/가리 가든가 치가든가 내는 모리겄다 [ 거제 창녕 ]
    &쌂아 묵든 꿉어 묵든 냇사 모리겄다. <창녕 성기각>
    47899 속담/마른 나무에 지름짜기다 [ 창녕 ]
    &엄청나게 힘든 일을 한다. <창녕 성기각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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