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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~ 갈끼요 읽음 : 622  
    & 거창 조재원 : 참고문헌 2012년 <거창민담> 박종섭 저

    순번 방 언 표준어 지 역 사진 소리 파일
    47853 실ㆆ다[_-실따] [동] 싣다[載] [ 경남 전역 남해 진주 창녕 하동 함안 ]
    @한번에 실찌 말고 나나서 실어라.[하동]
    실꼬, 실따가,실찌, 실어, 실었다
    활용형을 고려할 때 기본형은 '실ㆆ-'로 표기해야 한다. 눋다, 붇다[增]도 그러하다.
    *모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앞에서 ㄷ ∽ ㄹ교체를 시키는 동사류 - 걷다[步], 눋다[焦], 닫다[走], 듣다[聞], 싣다[載]- 는 ‘ㄷ’ 변칙동사라 한다.
    이들 동사의 어간말음이 ‘ㅭ’[lˀ]로 재구조화한 방언이 있다. 경상방언, 함경방언, 강원 영동 방언에서는 ‘들꼬, 들찌, 들른다, 들으니, 들어라’처럼 이들 동사의 어간말음 다음의 장애음들을 된소리로 만든다. 어간을 재구조화한 이들 방언에서는 ‘ㄷ’ 변칙동사가 아닌 ‘ㅭ’ 규칙활용을 한다.(&김승호)
    &하동 박용규/김승호
    47852 15물(바다) 한조금 [ 거제 ]
    거제 김의부
    47851 1물(바다) 한메 [ 거제 ]
    거제 김의부
    47850 ~ 갈끼요 ~ 갈 것이요 [ 거창 ]
    [구비]
    & 거창 조재원 : 참고문헌 2012년 <거창민담> 박종섭 저
    47849 ~ 논께 ~ 놓으니까 [ 거창 ]
    [구비]
    & 거창 조재원 : 참고문헌 2012년 <거창민담> 박종섭 저
    예문 : ~ 몬 살아놓께 = 못살아 놓으니까
    47848 개럽다[--_][형용사] 피곤하다, 괴롭다 [ 마산 진해 창원 ]
    ① 피곤하다.
    ¶ (ㄱ) 어띠기 개럽던지 정신없이 잣다 아이가 (=어떻게 피곤하던지 정신없이 잤지 않겠니)?
    (ㄴ) 개3럽3은 사람 깨배 놓고(=피곤한 사람 깨워 놓고)~.
    ② 괴롭다.
    <참> a. 사전에는 정신적으로 피곤한 상태인 ②의 뜻으로만 쓰이나, 이 방언에서 는 육체적으로 피곤한 상태인 ①의 뜻으로 더 일반적으로 사용된다.
    b. ②와 같은 뜻일 때는 ‘개롭다’로도 발음된다.

    @김영태교수 자료
    47847 거ː다가[___] 거기에다가,그러한데다가 또, 그 꼴에 [ 마산 진해 창원 ]
    ① 거기에다가 ② 그러한데다가 또 ③ 그 꼴에.⇀거따.
    ‘① 거기에다가’로 사용됨은 대명사 ‘거기’에 ‘-에다가’가 붙어 부사로 전성된 것이고 ②와 ③은 의미의 변화(발전)이다.
    ¶① 호맹이로 거ː다가 나ː나았나?(=호미를 거기에다가 놓아두었니?)
    ①에서처럼 ‘거ː다가’는 ‘놓다’(방언형:낳다), ‘얹다’(방언형:얹다), ‘넣다’(방언형:엲다) 등과 특히 잘 호응하며 긍정적 서술의 의미보다 잘못된 사실에 대한 책망의 뜻으로 쓰일 경우가 많다.
    ¶② 그늠은(=그놈은) 노래도 잘 하고 거ː다가 씨름도 잘 한다.
    ¶③ 거ː다가 자석 새끼느 마 나아가지고⋯⋯(=그꼴에 자식 새끼는 많이 나아가지고⋯⋯)

    @김영태교수 자료
    47846 너얼찌다[-_-_](동사) 떨어지다. [ 마산 진해 창원 ]
    <참> a. 이 말은 ‘떨어지다’의 일부 의미만을 갖고 있다. 그리고 ‘떨어지는’ 주체가 반드시 [+무게있음]인 경우에만 ‘너얼찌다’가 사용되는 것이다.
    ¶ (ㄱ) 실겅대(실겅)서 소꾸리가 {너얼찟다, 떨어짓다}.
    (ㄴ) 감나무에서 감이 {너얼찐다1, 떨어진다}.
    (ㄷ) 소안치(송아지)가 언덕에서 {너얼찌뿟다, 떨어지뿟다}.
    (ㄹ) 꽃이 {*너얼찐다. 떨어진다}.
    (ㅁ) {*너얼찐, 떨어진} 돈을 쭈ː가꼬(주워 가지고)~.
    (ㅂ) 물방울이 {*너얼찐다, 떨어진다}.
    b. ‘널찌다’로 발음되기도 한다.

    @김영태교수 자료
    47845 다섯[다섣-_] Ⅱ「관형사」 다섯
    @다섯 이./디삿 게./다섯 키(사람)./다섯 마리./술을 살(쌀) 다섯 말이나 담았다.(담갔-)
    「비슷한말」다앗[-_], 다앚[-_], 다섲[-_], 다섯나[-_-], 다아[-_], 닷 [울산사전]
    47844 단심에 단숨에 [ 거제 ]
    거제 김의부
    47843 디꿈치[_-_][명사] 발뒤축 [ 마산 진주 진해 창원 ]
    *방언형
    디꿈치:[위 지역]
    디꼬마리[__-_]: [창원]
    디꾸마리[__-_]:[창원]
    디꾸머리[__-_]:
    디꾸무치[__-_]: [창원]
    디치기: [대구]
    47842 라모(연결어미) -라면 [ 진주 창원 하동 함안 ]
    *'마땅함'의 연결어미, 지정사 어간에만 결합한다.
    @니가 내 아들이라모 내가 걱정~이 없것다./이기 톱이라모 울매나 좋것노?[이상 창원]
    47841 마ː2[_]「부사」 그만 [ 울산 ]
    @마 그만해라./마 사자./마 묵자(먹-)./마, 가만(까만히) 나도라(놔둬라). [울산사전]
    47840 막바리[___] 맞바로 [ 마산 진해 창원 ]
    막바리 달라들지 마라라(=맞바로 대어들지 말라

    @김영태교수 자료
    47839 멀끼ː미[___] 멀끄러미. 물끄러미 [ 마산 진해 창원 ]
    멀끼ː미 보고만 잇나?(=있느냐?)

    @김영태교수 자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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