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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긇다[글타] 읽음 : 961  
    @니 동상이 글타.<김해구비9-712>/글타했거든. 그래 갔다.<김해구비9-803> *그러하다>그러ㅎ다>긇다[글타]

    순번 방 언 표준어 지 역 사진 소리 파일
    47868 긇기2[글키-_]「감탄사」 그러게 [ 울산 ]
    <긇게[__]
    @긇기, 니(네) 말이 맞다./긇기, 참말로 안댔다(안됐-).
    *방언형: 글키2[-_] [울산사전]
    47867 긇기2[글키-_]「부사」 그렇게, 그토록 [ 울산 ]
    <긇게[__]
    @긇기 가지 마라 안 카더나(하더냐)./긇기 서울 가고 접나(싶니)?/긇기 말해도 내 말은 안 듣심더(-습니다).
    *방언형: 그키[__], 글키1[-_] [울산사전]
    47866 긇다[글타-_]「형용사」 그렇다 [ 울산 ]
    '그러하다2[-___]'의 준말, '그렇다[-__]'의 준말.
    @아무리 생각해도 긇고 긇다./내가 긇기 해 보이(-니) 잘댄다(잘되-)./말은 긇는데, 하는 거 보머(-면) 안 긇다./니는(너-) 그래도 나는 안 긇다./이거는 잃고(이렇-), 그러는 긇다고 분매이(분명히) 말해야제(말해야지)./저기(저게) 와(왜) 긇노(-니)?/일 대애(되어) 가는 기(게) 안 긇나(-니)?/내가 눈∼이 아푼데(아프-) 니도(너-) 긇나(-니)?/그래야 맞제(-지)? 안 긇나(-니)?/전생에 지안(지은) 재가(죄-) 많아가(-아서) 안 긇나(-니)./해 돌라(달-) 카는(고 하-) 거 다 해 좄는데(줬-) 와(왜) 긇노(-니)?/질이(길-) 와(왜) 긇노(-니)?/긇기 서울 가고 접나(싶니)?/일을 긇기 하두로(-도록) 우째(우찌) 가마이(가만히) 나뚜노(놔두니)?/할배(할아버지) 말을 긇기 몬(못) 알아듣나(-니)?/너무 늦다. 긇제(-지)?/긇지만 지다리야제(기다려야지)./성질이 긇은 사람은 안 만나는 기(게) 팮다(편하-)./내가 바도(봐도) 긇는데 부모가 보머(-면) 어떻겠노(-니)./내 말 들어 보이(-니) 안 긇능교(-습니까)?
    *활용 정보: 긇고[-_], 긇지[-_], 긇기(-게)[-_], 긇나[-_], 긇노[-_], 긇제[-_], 긇는(-은)[-_]
    *작은말: 곯다2[-_] [울산사전]
    47865 긇다[글타] 그러하다 [ 김해 ]
    [구비]
    @니 동상이 글타.<김해구비9-712>/글타했거든. 그래 갔다.<김해구비9-803>
    *그러하다>그러ㅎ다>긇다[글타]
    47864 긇제[글체-_]「형용사」 그러하지, 그렇지 [ 울산 ]
    '그러하다[-___]'의 활용형, '그렇다[-__]'의 활용형.
    @아무리 생각해 바도(봐도) 긇제?
    *방언형: 글치1[-_], 글체[-_]
    *작은말: 곯제[-_] [울산사전]
    47863 긇지[글치-_]「감탄사」 그렇지 [ 울산 ]
    '그렇지[___]'의 준말.
    @긇지, 그라머(그리하면) 댄다(되-).
    *방언형: 글치2[-_] [울산사전]
    47862 긇지러[글치러-__]「감탄사」 그렇지 [ 울산 ]
    @긇지러, 니(네) 말 맞다. [울산사전]
    47861 깋ː다[__]「형용사」 귀하다(貴--) [ 울산 ]
    '기ː하다'의 준말.
    @너무 깋기 커가(커서) 버릇이 없다.
    *활용 정보: 깋ː고[__], 깋ː지[__], 깋ː기(-게)[__] [울산사전]
    47860 깋다[←貴ㅎ다][형용사] 귀하다(貴--) [ 울산 ]
    @그 집 아아는 너무 깋기 커서 버릇이 없다.[울산사전]
    47859 깋다[←貴귀ㅎ다][형용사] 귀하다(貴--) [ 울산 ]
    @그 집 아아는 너무 깋기 커서 버릇이 없다.[울산사전]
    47858 깕다[-_]「동사」 갉다(爬) [ 울산 ]
    @껍떼기를(껍데기-) 칼가(-로) 깕아라./수까락가(숟가락으로) 깕어 내고 묵는다(먹-).
    *활용 정보: 깕겠다[_-_], 깕아[-_], 깕으이(-으니)[-__], 깕은[-_]∼깕안[-_], 깕는[__] [울산사전]
    47857 깕다[깔따][명사] 갉다 [ 울산 창녕 ]
    @깕아묵는/깕히는/벌거지가 나무 이파리를 깕는다[깔--](이상 울산사전]
    47856 깕아묵다[-___]←갉아묵다[-_-_]「동사」 갉아먹다 [ 울산 합천 ]
    @깕아묵다[울산사전][합천사전]
    47855 깕히ː다[_-_]「동사」 갉히다(爬) [ 울산 ]
    '깕다[-_]'의 피동
    *활용 정보: 깕히이[_-_]→깕히ː[_-], 깕히이도[_-__]→깕히ː도[_-_], 깕히있다[_-__]→깕힜ː다[_-_], 깕히ː이(-니)[_-__], 깕힌ː[_-], 깕히ː는[_-_] [울산사전]
    47854 깪이[명사] 평두(平斗) [ 거제 울산 함안 ]
    @쌀 깪이로 너 말 가우지(네 말 반) 주이소.[거제]
    &하동 박용규
    & 거제 김의부 &함안 조평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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